성과

이 숫자는 현장에서 만들었습니다.

창업자들은 국내 호텔 그룹에서 성격이 다른 네 개 지점의 객실 매출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강원, 제주까지.

주중 출장 수요로 움직이는 서울 도심 호텔. 계절 따라 출렁이는 강원과 제주의 리조트.

성격이 전혀 다른 네 개 지점에서 가격 결정부터 손익까지 직접 책임졌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병목은 시설이 아니라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계산하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같은 방이라도, 날짜마다 가치가 다릅니다.

비행기표 값이 매일 다른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수요에 맞춰 가격을 움직이는 것을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부릅니다.

가격표가 1년 내내 같다면, 성수기엔 방을 싸게 팔고 비수기엔 방을 비워두는 것입니다.

마법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객실 관리 시스템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읽고, 두세 달 치 날짜별 가격을 매일 다시 계산해 판매 채널에 자동 반영합니다.

계산은 엔진이 하지만, 통제권은 사장님에게 있습니다. 상한과 하한을 정하고, 승인한 조정안만 반영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90%

객실당 매출, 최대 90% 성장

같은 기간, 시장 평균은 역성장했습니다.

* 객실당 매출 기준: 판매 가능 객실 1실당 매출, RevPAR. 호텔 운영사 재직 중 복수 지점에서 만든 실적의 최대치.